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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예술의 혼성:남포미술관
타이포의 미학.
우리의 글자는 좌에서 우측으로 길들여져 있다.
교육의 습관은 무의식을 만듬.
기표적 해석이 정해짐.


조명이 고장남.
어두워도 참으셔야 함.
레이아웃 위주로 살펴보세요.

오렌지는 가볍고.
밤색이 답답하면.
호박색 추천.
적당히 땡겨지고 적당히 가라앉는 중채도 색상.

한문은 한땀한땀 그립니다.
아이덴티티란 오직 하나뿐일때 빛이 남.
그래서 그렸음. 한땀한땀.ㅠㅠ

타이포가 처지지 않도록
옆면은 회색으로.
톤은 먹 80%정도. 인쇄시 로울러 자국에 주의.


어둡게 나옴.
신청한 조명이 빨리오길.ㅠㅠ

좋은 편집은 전혀 새로운것이 아니고.
익숙한것을 잘 다듬고 다듬는 밀도의 작업.
작은 디테일을 잘봐야 오래가는 굿 디자인.
짜임새.밀도. 이런건 쪼잔하고 집착스러운 성격에서 나옴.

지금까지의 흐름은 물흐르듯 흘려줍니다.
지금 분위기에서는 글 중간에 작품 이미지 넣고 멋 부리기보다는
잠시 참아줍니다.
그리드는 2단 구성으로 단체전 느낌.
TIP : 2단 그리드는 타임지란 잡지에서 주로사용, 신뢰를 주는 배열.

작품이 나오기전에.
작가들을 어필합니다.

작가의 구분을 위해
좌측 한페이지는 블랙으로 구분.
평론 서두에서 회색이라 계열색에서 톤을 높인 블랙 당첨.
이런 페이지는 뒤에도 연결되기에 신중히 조심스럽게 결정합니다.
노래로 치면 반복되는 후렴구.

크고.작고.
변화를 주고 작품 이해도도 높이고.
디테일과 레이아웃.

여백은 레이아웃이 선사하는 공기와도 같음.
숨을 쉬어야 편안합니다.
눈이 숨을 쉬면 뇌가 편안해 짐.

다음 작가.
앞 작가와 동일한 패턴.
이런 부분을 도비라라고 함.

가급적 크게 넣어 레이아웃이 좋다면
크게 들어가는것을 우선적으로 선택.
잘보이고 이쁘면 굿디자인이니까.

기본형.
변화만 주다보면 기본형도 상대적으로 변화가 됩니다.
잘생긴 무리속에 나같은 존재가 끼면 큰 변화이듯이.


맘에드는 페이지.
쉬어보여야 굿 디자인.
쉽지만 허전해보이지 않게 편집해보시길.
어려움.
미침. 우선은 허전과 편안함의 구분이 될때 하시기 바람.

변화.디테일.
이 페이지에서 작가의 터치기법을 인지함.
작가의 노고는 디테일이 대변합니다.
편집시 꼭 기억하시면 됩니다.

와이드.
기본형이지만 좌측을 살짝 트리밍.
안정성과 변화를 동시에.
맘에 듭니다.

매우 고민스러웠던 페이지.
특히 친한 작가 작품을 접할때는
한번 더 생각하게 됨.

스케일을 보여주기위해서는
전시장 설치컷이 효율적임.
전시할때 꼭 촬영으로 기록해 두어야 다음에 활용이 가능.
집에있는 카메라로 한가할때 꾹꾹 눌러주시면 됨.
핸폰으로 누르면 인쇄할때 크기가 작아 고생함.



독특합니다.
금색. 부티남.
저런 모양의 꿈을꾸면 바로 로또 삽니다.

딱 내 스타일의 작품임.
분위기.
스산합니다.


마지막 마감은 첫 장의 컬러와 세트로 마감.
안정감이 있어야 책을 꾹 덮을수 있습니다.
편집은 음악과 같아요.
처음과 절정, 마지막의 흐름이 구분이 되면서 연결감이 좋아야.

다음은 조명을 고쳐 더욱 선명하게 만나볼꺼지 말입니다.(송중기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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