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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44회 예술.디자인 도예
표지.
타이포.
에폭시 비닐코팅처리(부분)



학과의 분위기.
모노톤으로 은근하게.

학과소개.
3단중 2단소멸.
변형 그리드.
여백확보.

작품 시작전 숨고르기.
앞 페이지에 지루한 글 여러페이지 이후.
단비.

획일적이기 보다는.

크기변화와 위치변화.

여백등을 통해.
맛을 살리기.

학생을 설득해야한다.
결과가 좋으면 모든게 해피엔딩.
단체전이라해도 일률적인 배열은.
이제그만.

누끼 작업은 손은 많이 가지만.
하얀여백을 소프트하게 느낄수 있음.
좋은 결과를 위해서라면.

아무리 복잡해도
따내고 본다.
결과는 만족.

보시다시피.

면의 장정은.

그대로 살려주면서.

디테일.
연출.

화이트한 작품.
화이트한 여백.

이런건 꼭.
누끼가 필요해.
외곽과 그림자를 자연스럽게.

과감한 배치.
쉽지않은 컨펌.
학생분, 교수님께 감사.

여기도.

딱,이렇게 나와야하는 페이지.
그림자 연출이 강건.
가운데 제본시 물리지 않도록 밀고 땡기고.
시각조정.

줄을 없애느냐고 힘들었던 페이지.
그래두 없애야 자연스러움.
단순노동.

여백과 배치의 싸움.
이런건.
윈윈.

수고하신 학생분들.

수고하신 스텝분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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