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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희 소아프-블루피쉬8번째만남



아련한 배경을 극대화.
색감을 강조하기 위해 인트로는 모노톤으로 진행.

주제작은 돋보이게.
맨처음.
하나만.
말의 시선방향을 위해 좌측으로 배치.
우측면을 시원하게.


색감으로 카테고리를 형성할 것인가?
형태로 형성할것인가?
고민.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한 쪽은 패널처리.

한쪽의 색감을 극대화하기위해
한쪽은 모노톤으로 시각적 시간안배.

중철보다는 실제본으로
대표 색감을 강조해보고.


다른 페이지도 문제없이
펼쳐지고.
이 부분을 인쇄소에서는 통상 \\\\\\\\\\\\\\\\\\\\\\\\\\\\\\\'쓰나기\\\\\\\\\\\\\\\\\\\\\\\\\\\\\\\'라고 하는데 같은 페이지로 보이지만
인쇄시 전혀 다른면에 찍히니 잘 기억했다가
좌우 색감이 딱 맞도록 신경써야 한다.

마무리는 힘을 빼가면서.

작가소개도 놓쳐서는 안되죠.

소아프.

책꽃이에 꽃아도 색실이 독특하게.

가격대비 독특한 효과는 실제본을 추천.


작품집 블루피쉬&김은희